2022. 4. 26. 01:42ㆍ재테크
연금 세팅기를 차근 차근 기록하려고 합니다.
이번 글은 DB형 DC형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두번째에서는 ETF의 선택 기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번 회사에서 부터 퇴직연금을 DB형에서 DC형으로 바꾸었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고 부터 최대한 꾸준히 투자하는 법이 없을까 하여 알아보다가
퇴직연금이 DC형으로 펀드 및 ETF 투자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잽싸게 공부하여
그동안 펀드로 투자를 해왔습니다. ETF로 우선 안한 이유는 전 회사에서
신한은행 협약을 맺었는데, 그쪽으로 투자 할 수 있는게 펀드 였기 때문이죠!
그 때 당시에도 미국주식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가입했고
작년 2021년에 펀드를 해지 했을때 약 26%의 수익률로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01. 퇴직연금 ETF 투자는 어디서 할까요?
Point 1. 미래에셋대우는 ETF를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사로 이직해서는 미래에셋대우로 옮기었는데
그 이유는 직접 ETF를 투자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현재는 펀드가 아닌 ETF로 적금식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2. DC형과 DB형의 차이는
Point 2. DB는 기업이 운용하여 퇴직금이 사전 확정, DC형은 근로자 스스로가 운용하여 변동
DB형은 ‘근로자가 퇴직 시 받을 퇴직급여’가 근무 기간과 평균 임금에 의해 확정된 제도입니다. 사용자는 매년 부담금을 금융회사에 사외 적립하여 운용하며 근로자는 퇴직 시 확정된 퇴직급여를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B 적립금의 운용성과는 사용자에게 귀속되며 근로자가 수령하는 퇴직 급여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DC형은 매년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이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으로 확정된 제도입니다. 사용자는 매년 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부담금으로 납부하고 근로자는 자기책임 하에 적립금을 운용하여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합니다. 따라서 퇴직 시 지급받는 금액이 자신이 운용한 성과에 따라 변동됩니다.

03. DB형과 DC형중 어떠한 걸 선택해야 할까요?
Point 3. DB는 자산관리에 안정성을 중시하는 사람(저축형), DC는 자산관리에 직접 관리를 하고 싶은 사람
DB형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해 확정 지급하기 때문에 퇴직할 때까지 급여가 꾸준히 오른다는 가정 하에서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즉 대기업 등 연공서열 회사에서 승진 기회가 많은 저 직급 근로자에게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투자성향상 자산관리나 금융 투자에 관심이 없고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DC는 임금 상승 기회가 적은 고 직급 근로자나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적당합니다.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근로자라면 노후준비 자금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임금 인상률마저도 낮아지는 상황에서 DC를 통해 운용수익률을 임금 인상률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 노후연금 자산 증식에 효과적입니다.
자신의 자산관리 형태에 따라 퇴직연금를 정할 수 있는데,
요즈음에는 DC형으로 많이 지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식 직접투자를 하고 자산관리에 매우 관심이 많으므로
DC형으로 직접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그래서 어떠한 기준으로 ETF를 선택하였는지,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출처는 아래 링크를 참고 하였고 더 자세하게 알고싶으시면 꼼꼼히 읽어보세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10/1042233/
DB vs DC 퇴직연금, 어떤 유형이 더 이득일까?
2005년, 퇴직연금제도가 처음 시행된 해입니다. 그리고 15년 뒤인 2019년, 퇴직연금 적립금이 200조 원을 돌파했죠. 국민연금은 1988년에 시행돼 2019년 737조 원이 된 것과 비교해 본다면, 엄청나게 빠
www.mk.co.kr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년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 금리의 역습 : 박종연 (0) | 2022.05.15 |
|---|---|
| 퇴직연금 DC형 ETF 세팅기 02 : ETF 선택하기 (0) | 2022.04.26 |
| 금융위기 후 최악의 1월 맞은 나스닥, 어떻게 대응할까 : 소수몽키 (0) | 2022.01.25 |
| 불안할수록 더 미국주식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홍춘욱 박사) : 소수몽키 (0) | 2022.01.23 |
| 금리를 계속 올린다고 경제는? : 박종연의 금퇴연구소 (0) | 2022.01.23 |